2019 기해년 한글학교 설날맞이 행사 > 나레하 뉴스

본문 바로가기



나레하

나레하 뉴스 조회

2019 기해년 한글학교 설날맞이 행사

작성자 나레하
작성일 19-02-04 14:27 | 조회 322 | 댓글 0

본문

먼 이곳 인도 푸네에서 함께 나누는 설날의 즐거움
_2019년 2월 2일 ‘2019 기해년 푸네 한글학교 설날  맞이 행사’가 열려


푸네 한글학교가 주최하고 푸네 한인회가 후원한 ‘2019 기해년 한글학교 설날맞이 행사’가 푸네 코인문화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다수의 푸네한글학교 학생들과 여러 한인 동포들이 모여 한국의 명절 설을 기념하고 함께 즐거움을 나누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영 뭄바이 총영사와 박상진 영사가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으며, 추현석 한인회장, 이경규 한인회 부회장 등 다수의 한인회 임원들이 참석하였다.

서영주 교장의 인사말로 시작된 행사는 김동영 총영사의 인사말로 이어졌으며, 이날 김총영사는 ‘한복을 입고 이렇게 설날을 지키는 문화가 한국에서는 점점 사라지고 있는데, 조국에서 멀리 떨어진 인도 푸네에서 이렇게 한복을 모두 입고 설날을 지키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모두 행복한 설,
행복한 새해 되시길 기원합니다’라고 말했다.

이날의 본 내용으로는 먼저 다같이 설과 세배에 대해 함께 배우고 실천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학생들은 어른들께 세배를 하며 전통의 소중함에 대해 느끼고 어른들은 세배를 받으며 한국의 미래를 위해 자라나는 아이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이어서 협동 윷놀이와 공튀기기를 하였는데 힘을 모아 함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한국 고유의 힘이 무엇인지를 새삼 깨달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이어진 다과시간에서는 가래떡과 한국식 빵을 먹으며 함께 즐거움을 나누었으며,
타지에서 한국인이 함께 모여 정을 나누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또한 실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푸네한인회는 한글학교 행사에 이어 오는 2월 10일, 설 맞이 푸네 한인골프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바로 이어 2월 중에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 주최, 푸네한인회 주관으로 중, 고등부 학생들 대상으로, ‘2019 제2회 평화 통일 글짓기 그리기 대회’를 공모전으로 하고,
3월 2일 푸네 코인센터에서 삼일절행사시, 수상식을 같이 할 예정이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 KOREAN ASSOCIATION OF PUNE IN INIDA All rights reserved. | 담당자 : punekoreanz@gmail.com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