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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총영사관 새해인사 및 교민 간담회

작성자 나레하
작성일 19-02-04 14:25 | 조회 4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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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인도 푸네한인회는 2019년 1월 24일 하얏트 푸네에서 '총영사관 새해인사 및 교민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푸네에 주재하는 한국 기업의 법인장 및 대표 50여명과 김동영 뭄바이 총영사와 직원 다수, 홍기영 코트라 관장과 직원, 그리고 추현석 한인회장과 한인회 임원다수가 참석하였으며, 특히 푸네지역을 대표하는 단체인 푸네한인교회, 가톨릭 공동체, 어부회, 그리고 친목 동호회인 하나회 나목회의 대표와 구성원들이 다수 참석하였다.

추현석 한인회장은 인사말에서 '푸네를 대표하는 각계각층의 모든 분들이 한자리에 모여주심에 감사드린다. 2019년에는 우리가 더욱 협력하여 좀더 살기 좋은 푸네, 성공적인 푸네를 만들어 나가자' 라고 밝혔다.

이어진 뭄바이 총영사의 인사말에서 김동영 총영사는 '총영사관이 뭄바이에 있지만 푸네가 사실 더 중요한 도시라는 것을 인식하고 있다. 푸네를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일할것이며 푸네에서 고군분투하시는 한인 교민들을 위해 앞장서서 도울 것이다'라고 말했다.

추현석 한인회장의 사회로 한사람씩 기업과 단체를 대표하여 인사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서 한인 공동체로서의 유대감을 더욱 높이는 시간을 가졌으며, 역할이 다른 각 단체가 모두 협력하여 푸네 한인사회를 위해 어떻게 일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질문시간과 만찬 시간에는 푸네에도 뭄바이 총영사관의 사무실을 만들어 달라는 건의가 전달되었으며 김총영사는 긍정적으로 검토해 보겠다는 약속을 하는 등 화목한 분위기가 계속 되었다. 뭄바이 총영사관의 적극적인 푸네에 대한 관심, 그리고 푸네 한인사회를 향한 각 기업과 단체들의 헌신하려는 마음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앞으로 더욱 하나되고 발전해가는 푸네의 한인사회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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